CREATIVE.
6기 오픈스튜디오

6기 입주작가 김영진·김희수·형세린·홍원표의 스튜디오 문이 열렸습니다. 5월 18일(토)–19일(일) 이틀간 창작스튜디오 내부를 무료로 개방하고, 작가들이 작업 현장에서 직접 관람객을 맞았습니다.

연 1회 열리는 오픈스튜디오는 완성작이 아닌 ‘만들어지는 중’의 시간을 보여주는 창작스튜디오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