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2월부터 입주한 6기 작가들이 지역 주민과 만나는 프로그램을 열었습니다. 작가마다 자신의 작업 방식에서 출발한 별도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자가 작가의 창작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참여 작가 — 김영진, 김희수, 형세린, 홍원표
- 장소 — 장도 창작스튜디오
- 참여 — 무료, 온라인 선착순 신청

2025년 2월부터 입주한 6기 작가들이 지역 주민과 만나는 프로그램을 열었습니다. 작가마다 자신의 작업 방식에서 출발한 별도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자가 작가의 창작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