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스튜디오의 연례 행사인 오픈스튜디오가 돌아왔습니다. 7기 입주작가 김서량·박금만·안민환·정혜령의 작업실을 6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무료로 개방합니다.
완성된 전시가 아니라 진행 중인 작업의 현장을 보는 자리입니다. 재료와 도구가 놓인 책상, 벽에 붙은 스케치, 그리고 제작 과정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까지 — 연 1회만 열리는 기회입니다.
- 일정 — 2026.6.13(토)–6.14(일)
- 장소 — 예술의 섬 장도, 창작스튜디오
- 참여 — 무료, 자유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