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사흘간, 5기 입주작가 김용원·김용현·이미경·이연숙의 스튜디오가 시민에게 열렸습니다.
작가들의 살아있는 작업 현장을 보며 제작 뒷이야기를 직접 듣는 연 1회의 무료 프로그램으로, 장도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업실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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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사흘간, 5기 입주작가 김용원·김용현·이미경·이연숙의 스튜디오가 시민에게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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