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단기 입주작가로 2023년 4월부터 3개월간 장도에 머문 조각가 정현의 오픈스튜디오입니다.
작가는 입주 초 한 달간 매일 섬을 산책하는 것으로 작업을 시작했고, 바닷물과 장도가 맞닿은 지점에서 수집한 거친 돌과 마모된 몽돌을 3D 기술로 재해석한 새로운 조형 작업을 4번 스튜디오에서 선보였습니다.

3기 단기 입주작가로 2023년 4월부터 3개월간 장도에 머문 조각가 정현의 오픈스튜디오입니다.
작가는 입주 초 한 달간 매일 섬을 산책하는 것으로 작업을 시작했고, 바닷물과 장도가 맞닿은 지점에서 수집한 거친 돌과 마모된 몽돌을 3D 기술로 재해석한 새로운 조형 작업을 4번 스튜디오에서 선보였습니다.